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퀘벡여행후 다시 웨이트시작

by unknown world 2025. 10. 2.

퀘벡은 인공적인 맛에 뭐 있나

솜사탕맛 핫초코 ㅋㅋ

밥앤찬 데리야끼치킨이랑 돼지김치찜인데
토마토노가 더 맛있다ㅠㅠ 근데 해물메뉴가 너무 자주나와서... ㅋㅋㅋ 해물 안나오는 날만 토마토노 시킴 ㅠㅠ

웨이트 104일차
이제 3대 180이 됐다 ㅋㅋ왜케 웃기지 여자 평균 60이라는데 처음에 3대 30도 안 됐었는데 솔직히 180 더될듯...? 한번만 올리면 된다는데 60키로도 하나도 안 무겁다... 2.5키로 아령은 이제 안 든 거나 마찬가지고 15키로 아령 들고 던지면서 놀 수 있을정도다 너무 가벼워서 깜짝놀랐다 아니 무슨 나 공룡인가..? 여자가 백일만에 3대 180이 가능해?? 그만큼 많이하긴했어...

근데 무게는 어마어마하게 늘었는데 아직도 몸매가 그대로임 이거 뭐지? 뭔가 이상해 아니 난 살빼고싶어서 한건데 살은 안빠지고 뭔가 잘못됐어........
근데 진짜 삶이 엄청나게 편해짐 원래 누가 부딪치면 날아갔는데 누가 나한테 날아와서 부딪치면 잡아줄 수 있어짐ㅋㅋㅋㅋㅋ아 이게 남자 입장이구나

60키로 데드 개시원하다 등이 그냥 쫙 풀리는데?
아 이 맛있는걸 금지당하다니
아 언제까지 참아야하지
내가 잘못해서 등이 아픈거였어

팔뚝살이 여전히 그대로야 삼두운동 해야하나...?

이사함